[매일일보] 인천 서구복지재단, 사회복지 종사자 연극 관람 지원
사회복지 종사자 20명 대상 문화공연 관람
연극 ‘노인의 꿈’ 통해 공감·소통 시간 마련
종사자 심리 회복·직무 만족도 향상 기대

인천 서구복지재단, 사회복지 종사자 연극 관람 지원 / 인천 서구
매일일보 = 이환 기자
인천서구복지재단은 지역 내 사회복지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연극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재충전과 사기 진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연극 ‘노인의 꿈’을 관람하며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동료 종사자들과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직무 만족도 향상에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바쁜 업무 속에서 잠시나마 문화공연을 통해 재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서구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의 복지 증진과 사기 진작을 위해 문화지원 등 다양한 종사자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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